배우 이준혁과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영화 ‘범죄도시3’ 개봉을 앞두고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이준혁은 자신이 연기한 ‘ 주성철’에 대해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가장 당당한 빌런일 것”이라며 , “단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는 사람 같다.돌이켜보면 앞의 빌런들은 궁지에 몰리고 그 안에서 발악하는데, 주성철은 그런 상황에서조차 승승장구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
그는 벌크업 기간 동안 즐겨 먹었던 음식을 비롯해, ‘주성철’ 을 연기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숙제, 촬영 현장에서 느꼈던 어려움,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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