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동원 가장 먼저 10홈런 고지 밟았지만 더딘 페이스.
개막한지 두 달이 되어가는데 선수들의 홈런 페이스가 더디기만 하다.
현재 홈런 1위는 LG 포수 박동원으로 지난 16일 KT전에서 전체 선수들 가운데 가장 먼저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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