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임에도 벌써 10명에 가까운 신인왕 후보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구원투수 가운데는 LG트윈스 필승조로 자리 잡은 박명근(19)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7경기에 선발로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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