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와 김용명의 다정한 모습 보고도 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제이쓴은 수족관을 만드는 함께 만드는 홍현희를 보며 "임신 때 날것을 못 먹었다.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배가 차만 한 걸 못 잡았다.성게밖에 못 잡았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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