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 뮤지컬 영화 '인어공주'(감독 롭 마샬)에 할리우드 뮤지컬 영화계의 베테랑 제작진이 참여했다.
먼저 '인어공주'는 '시카고',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롭 마샬 감독,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부터 디즈니 실사 뮤지컬 영화까지 참여하며 디즈니의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한 작곡가 알란 멘켄과 뮤지컬 '해밀턴'으로 토니상 11관왕을 차지한 린 마누엘 미란다의 참여로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시카고', '게이샤의 추억'으로 2번의 오스카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존 마이어, '알라딘'과 '라라랜드'의 프로듀서 마크 플랫의 합류는 연출, 음악, 의상, 프로덕션 등 각 분야의 뮤지컬 영화 베테랑 제작진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인어공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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