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작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감독 김태곤)가 프랑스 칸 현지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을 마쳤다.
김태곤 감독과 배우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이 참석한 가운데 늦은 시각에도 2300여 석의 뤼미에르 극장은 관객들로 가득 차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느와르, 판타지, 호러와 같은 장르 영화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수의 작품을 상영하는 부문으로,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 카펫 행사에는 '탈출: PROJECT SILENCE'의 김태곤 감독과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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