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지 한 달 만에 속전속결로 입대한 롯데 기대주 김동혁이 21일 퓨처스(2군)리그에서 프로야구선수로 첫 출발을 알렸다.
김동혁의 기량을 보고 싶어 한 이종운 롯데 퓨처스 감독은 “뛰는 모습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콘택트와 순발력, 주력도 좋았다”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지켜보고 싶은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는 “야구를 시작한 뒤로 그토록 오랜 시간 (야구와) 떨어져 있던 적은 처음”이라며 “그 때 나 자신에게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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