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사나가 일본의 배우 나가노 메이와 친분을 자랑했다.
다음에 편하게 만나자"면서 나가노 메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게가 집게로 코를 잡은 모습의 필터를 켜놓고 아파하는 반응을 보이다 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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