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던져줬으면….” 개막 이후 20연속경기 평균자책점(ERA) 0.00(20.1이닝 1실점 0자책점)을 지키던 SSG 랜더스 마무리투수 서진용(31)이 올 시즌 첫 실점을 남겼다.
김원형 SSG 감독은 서진용의 올 시즌 첫 실점과 관련해 “마지막에 (서)진용이가 힘들게 경기를 막아줬지만, 마무리투수로선 여전히 본인의 힘을 보여줬다”고 치켜세웠다.
올 시즌 서진용은 21경기에서 1승16세이브, ERA 0.4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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