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핵심은 함덕주와 양석환이었다.
함덕주는 올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2승 5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1.69의 빼어난 성적을 올리고 있다.
함덕주는 LG 이적 후 부상으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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