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이 신인 시절 오디션에서 들었던 막말에 대해 언급했다.
이엘은 신인 시절 오디션 일화를 공개했다.
이엘은 "거기에 더 심한 소리를 하는 사람은 '넌 가서 에로틱 스릴러 같은 거나 찍으라'고도 하고 비수를 많이 던지셨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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