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7일 KAIST 시설지원직 노조가 대전 본원 본부 건물 앞에서 총파업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2020년 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은 당시 정부 지침에 맞춰 임금 체계를 설계했다.
노조는 기재부의 예산 지침이 KAIST 노사 관계를 파행을 야기했다고 지적하며 전환 당시 합의된 최저임금 인상에 근거한 예산 대비 인상률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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