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임지연이 시구에 나섰다.
연신 미소를 띈 임지연은 일자핏 연청에 흰 운동화를 매치.
이날 경기는 LG 트윈스의 선발 김윤식의 활약을 앞세워 한화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시구에 나선 임지연이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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