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에 케이트 블란쳇, 이리나 샤크, 나오미 캠벨 등 유멍 스타들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제71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활약했던 케이트 블란쳇은 이날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한국영화는 이번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작품을 올리지 못했지만 총 5편의 장편 영화가 여러 부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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