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 부부의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
박보미는 "지금은 아주 깊은 잠에 빠져있다.기도의 힘이 필요하다.많이 기도해 달라.정말 기적같은 아이다.하늘에서 보내준 우리 천사 시몬이를 위해서 온 맘 다해 기도해달라.저희 가족 모두 씩씩하게 아주 잘 견디고 있으니까.무엇보다 시몬이가 너무 잘 버텨주고있으니까 우리 시몬이에게 기적이 일어날거라 믿는다"며 "지금 제 안부를 묻는 연락들에 답장은 당분간은 못해드릴 것 같다.답 못해드려 죄송하다"고도 남겼다.
박요한 역시 같은 날 "사랑하는 아들 시몬이가 그저께 갑작스러운 열경기로 인해 심정지 상태에서 40분만에 기적적으로 다시 심장이 다시 뛰고 있다"며 "저와 보미는 시몬이에게 더 많은 사랑 주려고 모든 힘을 쏟고 있다.깊고 편한 잠을 자고 있는 시몬이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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