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1을 챙기며 2위 경쟁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최근 3경기에서 1승 2무를 거둔 포항은 승점 24(19득점)로 4위에 자리했다.
두 개의 유효 슈팅을 포함해 전반 7개의 슈팅이 무위에 그치자 포항은 후반전을 시작하며 김인성과 김준호 대신 김승대와 이승모를 내보냈고, 강원은 후반 18분 김대원, 갈레고, 이웅희를 한 번에 교체 카드로 가동해 골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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