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수지는 "오늘은 굉장히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요즘 (메신저에) 생일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지 않나.오늘은 저의 생일이었다.많은 분들에게 메시지도 많이 받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강수지는 "아침에 누워있는데 남편이 나가더라.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미역국을 끓이기가 어려우니까 즉석 미역국을 사다가 냄비에 넣고 끓여줬다.아침에 그걸로 미역국 먹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