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김윤식의 역투와 대타로 등장한 박해민의 적시타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꺾고 이번 주를 4승 1무 1패로 마쳤다.
승리의 주역은 김윤식과 박해민이었다.
김윤식이 승리를 따낸 것은 4월 20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4경기이자 3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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