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어공주’ 시사회 후기가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 무비’에는 영화 ‘인어공주’ 시사회 후기 글들이 올라왔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전체적으로 너무 현실감을 살려서 몰입이 안 됐다.그래도 우르슬라 장면은 좋았다”, “원작에서 이것저것 PC화 됐다.주연 배우인 할리 베일리에 맞춰서 이야기 배경도 카리브해가 됐다.오히려 백인 왕자가 어색하다.할리 베일리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 괜찮았다.바네사 역 맡은 배우 외모도 이뻤다.쿠키영상은 없다”며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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