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공개를 위해 25일 열리는 수원소방서 이의119안전센터(광교 경기도청 앞) 준공식 부대행사로, ‘수원소방 114년을 돌아보다’ 특별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는 미 군정시대 수원소방서 문서 자료가 처음으로 공개되는데 1947년 수원소방서 개청 당시 인사사령부, 1951년 화재조사부, 경기도소방청과 수원소방서가 제작한 소방펌프조련법 교육자료와 소방기계학 교육자료 등이 원본과 영인본으로 공개된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전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일반인에 공개된 적이 없는 희귀자료이고 경기도소방청 설치 등 미군정 당시 소방 역사를 증명하고 있어 가치가 높은 만큼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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