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영심이의 일과 연애 이야기, '수사반장' 박영한의 청년 시절 이야기.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15일 ENA에서 처음 방송된 지니TV 드라마 '오! 영심이'는 1990년 방영된 애니메이션 '영심이'의 주인공 오영심(송하윤 분)이 30대가 돼 예능국 PD로 일하는 내용을 그린다.
시청자들은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드라마 속 영심이가 애니메이션 속 영심이를 떠올리게 한다',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떠오른다' 등의 평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