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뉴욕, 해마다 가라앉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거운 뉴욕, 해마다 가라앉는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이 가득 들어선 빌딩의 무게로 인해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미국지질조사국(USGS) 소속 지질학자인 톰 파슨스가 이끄는 연구팀이 뉴욕시가 매년 1~2㎜씩 가라앉고 있으며 특히 맨해튼 남부 등 일부 지역 경우 가라앉는 속도가 약 2배 빠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지반 침하 현상뿐만 아니라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뉴욕의 수몰 위기를 가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