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드민턴이 6년 만에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20일 중국 쑤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말레이시아와 수디르만컵 4강전에서 매치스코어 3-1 승리를 거뒀다.
결국 한국은 16¤13에서 연속 5점을 뽑으며 승부를 3세트까지 끌고 갔고, 마지막 세트에서도 상대 네트·서브범실을 놓치지 않고 약점을 집요하게 공략해 매치스코어 1점을 먼저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