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쯤 안양 KGC 인삼공사 프랜차이즈 스타 오세근(36)이 서울 SK 나이츠로 이적한다는 발표가 나오자 농구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17일 구단은 다시 오세근과 만났다.
8억 원은 SK 김선형(35) 선수와 동일한 금액이니 차라리 상징적인 의미로 1000만 원 더 추가해서 리그 최고 연봉 선수로 만들겠다며 8억1000만 원, 인센티브 20%에 기간은 정해달라고까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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