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9억원)의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21), 영구시드의 안선주(36) 등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28승을 거둬 KLPGA 투어 영구 시드를 가진 베테랑 안선주는 하민송(27)을 3홀 남기고 4홀 차로 제압했다.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깜짝 준우승을 기록한 성유진(23)도 쉽지 않은 상대인 임희정(23)을 상대로 18번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1홀 차 승리를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