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막바지 골 감각을 부쩍 끌어올리고 있음에도 영국 매체가 선정한 2022/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워스트11'에 뽑혔다.
이어 포백으론 왼쪽부터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과 칼리두 쿨리발리(첼시),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스 제임스(첼시) 등 4명이 뽑혔다.
특히 이번 시즌 각팀 왼쪽 윙어 혹은 미드필더들이 나름대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손흥민이 워스트11에 등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