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0이닝" 한화, 변함없는 '금지옥엽' 문동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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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이닝" 한화, 변함없는 '금지옥엽' 문동주 프로젝트

2022년 1차지명으로 문동주를 선택한 한화는 빠른 공을 던지지만 아직 '프로' 투수로서의 신체가 완성되지 않은 문동주의 시즌을 두고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했다.

그렇게 팀의 철저한 계획 하에 투구를 진행한 문동주는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1군에서 28⅔이닝, 2군에서 13⅓이닝을 소화했고, 시즌 종료 후에는 교육리그에서 추가 실전 투구를 하면서 100이닝을 채웠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총 이닝은 작년보다 20~25% 정도 늘려 120~125이닝 정도가 될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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