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과 10주년다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이날 박나래는 키, 이장우와 식사 준비에 나섰다.
또 감탄을 자아내는 몽골의 밤하늘을 애인이 아닌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바라보게 되자 박나래는 "신세가 너무 처량했다"라고 유쾌한 반전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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