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PGA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이경훈 19위로 유일 컷 통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셰플러, PGA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이경훈 19위로 유일 컷 통과

세계 랭킹 2위 스코티 셰플러(27·미국)가 남자 골프 2023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셰플러는 “이틀 동안 위기 관리를 잘하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3라운드에서는 오늘보다 페어웨이를 더 지키기를 희망한다.조금 더 편하게 경기하기 위해서 말이다.그래도 오늘 2언더파를 친 건 이 코스에서는 좋은 스코어”라고 말했다.

이경훈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공동 19위(1오버파141타)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