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점에서 19일 트레이드로 영입한 멀티 내야수 이호연은 kt의 희망이 되고 있다.
올 시즌엔 1군에서 단 한 번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433의 특급 성적을 거뒀다.
kt 팬들은 무엇보다 이호연이 '롯데 출신'이라는 점에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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