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최강희 감독 "지금 성적은 용납 못 해…내년 우승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둥 최강희 감독 "지금 성적은 용납 못 해…내년 우승 목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가 돌연 구금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 속 중국프로축구 산둥 타이산의 지휘봉을 잡은 최강희 감독이 팀을 재정비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최 감독은 "도중 부임했기 때문에 내 심리적인 목표는 3위 안에 드는 것"이라며 "내년, 미래의 목표는 우승이다.팀이 좋은 결과를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K리그1 전북 현대 등을 이끌었던 최 감독은 지난 16일 산둥의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