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나폴리가 차기 사령탑으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후보에 올렸다.
이번 시즌 세리에A 우승이 우연이 아님임을 증명하길 원하는 나폴리 눈에 들어온 건 지난 3월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당한 콘테 감독이었다.
유벤투스와 인테르 시절에 우승을 경험했던 콘테 감독이 이탈리아로 돌아가 다음 시즌 새로운 세리에A 챔피언 나폴리를 지휘하게 될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