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 감독이 경기 중 케빈 더브라위너가 자신에게 소리친 것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기 후 더브라위너와 과르디올라 감독의 영상이 화제가 됐다.
더브라위너는 이에 지지 않고 감독을 바라보고 손을 들어 올리며 “입 닥쳐”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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