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영화를 구해라"…한국영화 재도약 협의회가 제시한 돌파구는? [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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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영화를 구해라"…한국영화 재도약 협의회가 제시한 돌파구는? [칸 리포트]

위기에 빠진 한국영화 산업을 위해 '한국영화 재도약 협의회'가 만들어졌다.

한국영화 재도약 협의회는 영화산업 주요 부문별 긴급 간담회 및 1차 의견 청취를 마쳤으며 미개봉 한국영화 개봉을 위한 정책지원(개봉촉진지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에 닿았다.

박기용 위원장은 "최근에 파악한 미개봉 영화는 제작비 30억 원 이상만 55억이다.저예산 포함하면 110편 정도가 개봉을 못하고 있다.결과가 안 나오니 투자사들도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 신작 제작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현재 8편 만이 제작 중이다.지금 영화가 활발히 만들어져야 내년 여름부터 2025년 설 시즌을 노릴 수 있는데 제작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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