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은 아이유가 고레에다 히로커 감독의 '브로커'를 찍기 이전에 제안 받은 작품으로, 스크린 첫 영화라는 점에서 남다른 지점이 있다.
"시나리오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코미디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코미디적인 요소도 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메시지가 강하더라고요.코미디를 기대하고 읽었지만 덮었을 때 장르가 다르다는 점이 배신감으로 다가오진 않았어요.원 플러스 원처럼 하나 더 얻어가는 기분 좋은 느낌이어요.".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을 "본인 작품과 같은 사람"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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