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청소년과 노동 활동가를 초청해 영화 (다음 소희) 상영회와 토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영화 (다음 소희)는 특성화고 졸업을 앞둔 소희가 대기업 통신사 하청 업체 소속 계약 해지 방어 부서 ‘세이브(SAVE)’팀에서 현장실습생으로 근무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강도 높은 업무에 대한 책임과 이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당한 청소년 노동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상영회는 '(사)김용균재단,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함께 하는 '2023년 지역 영화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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