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칼리니나, 러시아 선수 제압 '우크라이나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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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칼리니나, 러시아 선수 제압 '우크라이나에 희망을'

아넬리나 칼리니나(47위·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선수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357만2천618유로)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칼리니나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11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베로니카 쿠데르메토바(12위·러시아)를 2-1(7-5 5-7 6-2)로 제압했다.

칼리니나가 WTA 1000 시리즈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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