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죄를 캐보니 사건 발생 12일 전에 발생한 여성 교인 살해 사건과 동일범이었다.
범인이 밝힌 범행 동기는 “교회와 성당을 다니는 사람이 싫어서”였다.
박씨의 부인은 고국에 대한 향수 탓에 한국 생활을 힘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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