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켈리에게 유일한 실점을 안긴 타자는 '옛 동료' 채은성이었다.
3연승으로 시즌 4승.
켈리는 "채은성을 상대할 때 기분이 이상했다.오랜 시간 같은 팀에서 시간을 보냈고,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라 기분이 묘했다"고 채은성을 상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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