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계약기간 6년에 계약금 36억원, 연봉 44억원, 옵션 10억원 등 최대 90억원 규모로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채은성은 첫 친정팀 방문이다.
올 시즌 타율 0.295, 홈런6개, 41안타, 29타점을 기록중인 채은성은 한화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이끌고 있다.
경기 전 한화 채은성이 LG 선수들과 그라운드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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