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한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감독 제임스 맨골드)의 해리슨 포드가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인디아나 존스'의 다섯 번째 이야기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제76회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
공개된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상영 직후 관객들로부터 5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뿐만 아니라 역대 영화 중 최고의 작품!"(Atom), "액션, 유머, 감정의 완벽한 조화!"(TOTAL FILM) 등 해외 매체들의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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