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은 위급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무도를 연마하는 모습을 자랑해 ‘주도인’(이주승+무도인)으로 불린다.
무지개 회원들은 이주승의 위시리스트가 무도와 관련된 것일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이주승이 몽골 대비 훈련을 준비했다고 하자 집단으로 반발했다.
이주승이 주도한 주도인 클럽 in 몽골의 첫 번째 코스는 몽골의 오프로드도 견딜 수 있는 캐치볼 그로기 훈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