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7·나폴리)가 세리에 A 다음 목적지로 프리미어리그(EPL)를 선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김민재의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지만 김민재는 EPL에서 뛰길 바란다고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가 지난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어 "EPL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가 김민재를 노리고 있고 라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또 세리에 A 리그에서는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이 호시탐탐 그의 영입에 목 말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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