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 추격골→59분 멀티골→90+6분 극장골' 모우라가 연출한 '암스테르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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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추격골→59분 멀티골→90+6분 극장골' 모우라가 연출한 '암스테르담 기적'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종료 이후 모우라가 떠나게 됐다.우리는 모우라가 보여준 헌신에 감사하며 미래를 응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모우라를 원톱으로 출격시켜 경기를 시작했다.

모우라가 후반 10분 추격골에 이어 후반 14분 멀티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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