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모라가 계약이 만료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클럽을 떠난다"고 밝혔다.
2021-2022시즌 최종 38라운드 노리치시티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25분 모라의 도움을 받아 22호 골을 넣었고, 5분 후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23호 골을 터뜨려 살라흐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같은 달 토트넘이 방한하자 손흥민은 모라 등 동료들을 서울의 한 식당으로 데려가 고기로 한 턱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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