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귀공자'가 국내 개봉에 앞서 해외 수입사에 먼저 판매됐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 영화는 북미와 대만·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선판매됐다.
배급사 뉴(NEW) 관계자는 "이번 선판매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주연 배우 김선호의 강력한 팬덤이 있는 아시아에서는 칸영화제 필름마켓 전부터 판매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