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대표 홍정인)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라이브 시네마 2022-23 시즌' 중 '신데렐라'를 선보인다.
그로부터 10년 후, 로열 발레단 창립 안무가 프레데릭 애쉬튼은 그의 독창적인 안무에 신선한 무대 연출과 의상 그리고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훌륭한 음악 더해 새로운 '신데렐라'를 탄생시켰다.
로열 발레단의 '신데렐라'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꽃과 과일로 사계절을 표현해 무대가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다', '신데렐라가 변신하는 장면은 마법 같다', '신데렐라 이복 자매들의 코믹한 안무가 유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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