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의 금품을 노리며 동거녀와 함께 살해를 도모, 실행한 이기영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 B씨의 시신을 옷장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거녀와 택시기사를 살해한 이기영의 나이는 올해 33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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