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루카스 모우라(31)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토트넘에서 5시즌 반을 뛰며 219경기 38골 27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우라의 토트넘 생활이 가장 빛났던 건 2018~19시즌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대 출신 베테랑 윙어' 윤일록, 데뷔팀 경남FC로 금의환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년사 "월드컵과 협회 혁신 동시에 완수"
권오갑 K리그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 만들겠다"
李대통령, 2025년 마지막날 경호관에 피자 돌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