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 기적’ 안긴 모우라, 토트넘 떠난다... “축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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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결승 기적’ 안긴 모우라, 토트넘 떠난다... “축복받았다”

토트넘 홋스퍼의 루카스 모우라(31)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토트넘에서 5시즌 반을 뛰며 219경기 38골 27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우라의 토트넘 생활이 가장 빛났던 건 2018~19시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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