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의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프리먼은 3-9로 크게 뒤진 6회 2사 만루 상황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만루포를 때렸다.
이는 프리먼의 시즌 8호이자 개인 통산 300호 홈런.
현역 선수 중에는 9번째이자 메이저리그 역대로는 155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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